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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51회 정기연주회 ’하이! 에스토니아’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51회 정기연주회 ’하이! 에스토니아’ 확대보기

공연프로그램 상세정보
공연일자 2018-05-10
공연시간 19:30
공연장소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주최 부산문화회관
주관 부산시립예술단
후원
예매기간 2018-04-16 ~ 2018-05-09
입장료 균일 2천원
관람대상 5세이상
공연문의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607-3110)
기타
예매

일반/정기회원 예매

□ 프로그램
-아카펠라의 즐거움
Javier Busto/Salve Regina
Edvard Grieg/Ave Maris Stella  
Eesti hallilaul/Lullaby  
Susanna Lindmark/Song of Hope(타악/김영훈)
  
-사랑과 감사의 노래
조성은/님의 노래  
조성은/어머니
조성은/못잊어
조성은/꽃구름 속에

특별출연 테너 최원갑, 소프라노 박성의 
김동진/목련화
김동진/신아리랑

-Hi Estonia
Veljo Tormis/Modal Etudes 
1. Spring 
2. Fog 
3. Cold 
4. Snow 
5. Drought 
6. Wind 
7. Rain
 
특별출연/부산시립교향악단 현악4중주(Vn1 Vn2 Va Vc) 

-한국의 미
이건륜/아리랑환타지
김희조/추천가
한국무용/장구춤
김일권/한국민요모음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품해설
Ave Maris Stella
Edvard Grieg(노르웨이의 작곡가 ·피아니스트)는 민족주의적인 작곡가들과 사귀면서 독자적 작풍을 확립하였다.
작품 속에 민족음악의 선율과 리듬을 많이 도입하고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작품을 다수 만들어 오늘날 노르웨이 음악의 대표적 존재가 되었다.
아카펠라 곡 ‘바다의 별이여’는 9세기부터 불러 온 노래로, 마리아 찬미하는 곡이다. 

Song of Hope
스웨덴 작곡가 Susanna Lindmark의 곡으로 아카펠라와 퍼쿠션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유명한 시에 곡을 붙여 어린이들의 희망과 평화를 노래하고 있다. 

Modal Etudes
벨조 또르미스는 에스토니아의 전통 음악을 현대 음악에 적용하기로 유명한 작곡가로 500여곡의 합창곡을 작곡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많은 합창단의 주요 공연 프로그램이자,
주요 국제 합창 대회 우승자의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그동안 고향의 민속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합창 음악 주력해 왔던 토르미스는
“내가 민속 음악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민속 음악이 나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리랑 환타지
2017년 작품으로 아리랑을 주제로 민요를 바탕으로 한 독창과 8성부 이상의 화음을 통해 한국의 민요를 합창곡으로 발전시켰다. 제6회 발리국제합창제에서 Aritistic상을 수상한 곡이다. 

장구춤
민속무용의 하나로 장구를 둘러메고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도약하며 추는 춤으로 소년소녀합창단 단원 6명이 선보인다.


한국민요 모음
김일권 작곡가의 민요모음곡으로 아리랑, 도라지타령, 한강수타령, 경복궁타령을 엮은 곡으로 흥겨운 가락에 맞춘 안무를 더해 한국의 미를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