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예술단Busan Municipal Performing Art Company

소개

부산시립무용단 사진

부산시립무용단

1973년 대한민국 최초의 시립무용단으로 창단되어 부산광역시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국내외의 공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반세기에 이르는 역사와 전통은 부산 고유의 예술성과 대중성에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국공립예술단체로서의 기능과 사회적 기여에 충실한 무용단으로 부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 8월. 부산출신의 스타 무용가 이정윤 예술감독(겸 수석안무자)이 취임하며 부산무용계와 국공립 무용단체들의 기대와 주목을 이끌고 있다.

한국무용계에서 시대와 장르를 불문하며 선·후대를 아우르는 위치에서 탁월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정윤 예술감독은 우수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는 45명의 무용수들과 함께 한국춤의 정통성과 국제적인 감각으로 동시대를 아우르는 부산시립무용단의 춤 콘텐츠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하고 독창적인 기획과 방향을 제시하며 한국의 무용예술을 주도하는 업적은 문화시민으로서 부산 관객들의 자긍심을 높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최고의 무용단으로 자리하는 부산시립무용단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