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예술단Busan Municipal Performing Art Company

소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사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1984년 5월 23일에 창단하여 전통음악 계승 발전 및 창작음악을 개발하여 “해양수도 부산”을 중심으로 폭 넓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전문연주자 72명으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정기공연 180회, 특별·기획연주회 3,500여회와 덴마크, 터키, 싱가포르, 인도,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미국, 독일, 호주 등 국·내외의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우리음악을 수준 높게 소화해 내고 있다.

1984년 창단 초대 지휘자 이의경, 제2대 지휘자 김영동, 제3대 지휘자 故김용만, 제4대 지휘자 배양현, 제5대, 제6대 지휘자 박호성, 제7대 지휘자 김철호, 제8대 지휘자 이정필을 영입하여 열정적이고 참신한 레퍼토리로 우리음악의 예술적 향상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외교부에서 주최한 전국지자체 문화예술공연 해외파견공모에 2013년과 2015년 2회에 걸쳐 선정되어 2013년에는 한-독수교 130주년 기념 및 파독광부 50주년 기념공연을 독일 뒤셀도르프와 함부르크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5년에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연을 일본 삿포로 시민홀에서 격조 있고 품격 있는 우리음악을 선보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우리음악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추진하여 국․내외에 한국 전통문화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