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예술단Busan Municipal Performing Art Company

소개

부산시립합창단 사진

부산시립합창단

창단 이래 150여 회의 정기 연주회, 400여 회의 초청 공연 및 순회 연주회,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로써 합창 음악의 진수를 선보여 많은 청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997년, 전국 시립합창단으로서는 최초로 해외 공연을 가져 부산의 합창 음악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또한 2009년 1월 독일의 번스타인으로 불리는 유명 지휘자 유스투스 프란츠(Justus Frantz)가 이끄는 독일연방필하모니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독일 4대 도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텐, 뮌헨) 순회 신년음악회에서는 매 공연 2,000여 명의 관람객들의 열렬한 갈채를 받았으며, 현지 언론 및 현지인에게 완벽한 음악 세계의 경이로움을 전하고, 재외 한인들에게 조국에 대한 향수와 감동을 일깨우게 했다는 평을 받았다.

참신하게 시도한 오페라 음악극 <윤동주>, <이화이야기> 는 합창 음악의 또 다른 지평을 열었으며, 시립합창단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이정표로 평가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창단 40주년 기념으로 동유럽 3개 국가(루마니아,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National Day의 정식 초청을 받아 공연하여 문화와 예술의 도시 부산의 명성을 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