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예술단Busan Municipal Performing Art Company

예술감독

시립극단 예술감독 곽종필

시립극단 예술감독 곽종필

예술감독 프로필

부산스러운 혁신과 소통의 힘을 시민속으로....

“혁신”과 “소통”을 기조로 부산시립극단에 취임한 곽종필 예술감독은 1983년 ‘박수 바람을 타다’(강태기 작)로 연극에 입문, 이때는 배우의 꿈을 안고 연기자로 연극계에 발을 디뎌 1995년 ‘우리들의 광시곡’(최송림 작) 작품으로 연출로의 길을 선택 그 해 작품 부산연극제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1999년 ‘느낌 극락 같은’(이강백 작) 작품으로 부산연극제 대상, 전국연극제 대통령상과 연출상을 수상하였으며, 2002년에는 작품 ‘이(爾)’(김태웅 작)로 다시 한 번 부산연극제 대상과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및 연출상을 수상하여 대한민국 연극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후 연출로써 단단한 입지를 굳혔으며 부산연극을 전국에 알리는데 혁신적인 공헌을 하였다.

곽종필 예술감독은 부산문화 발전에 혁신적인 기여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산을 위한, 부산을 소재로 한 작품을 개발, 발전시켜 시민들과 함께 하려 노력하고 있다.
2016년 12월 제57회 정기공연에서 곽종필 예술감독의 연출 사랑공감 음악극 ‘돌아와요 부산항에’은 부산의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수작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 58회 정기공연 ‘아비’는 12일간의 공연기간동안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계층 간에 찾아가는 연극을 만들어 좀 더 친숙한 연극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도 연극을 통한 체험과 놀이를 보여 줌으로써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게 시도하고 있다.

늘 깨어 있으면서 화합과 소통의 소신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작품과 새로운 시도로 개선 발전 시켜 나가려는 경영자와 연출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곽종필 예술감독은 현 부산연극협회 이사, 극단 하늘개인 날 대표 겸 상임연출을 맡고 있으며 KNN문화상, 봉생 문화상, MBC부산문화대상 등 많은 수상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