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예술단Busan Municipal Performing Art Company

소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사진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1999년 12월에 소년소녀합창단 최초로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의 제1집 음반을, 창단 30주년을 맞아서는 제2집 음반 ‘엄마 아빠와 랄랄라’를 그리고 2013년에는 40주년 기념한 ‘MEMORIA(메모리아)’를 출반하였다.

2003년부터 기획된 “Friendly Concert”, “우정만들기”는 서울, 대구, 창원, 김포, 안양, 목포, 성남, 순천,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월드비전선명회합창단을 초청해 우정을 노래했으며, 2005년 'APEC정상회의' 정상만찬 축하공연에 참가하며 세계에 명성을 알렸다. 2004년 7월과 11월 중국과 일본, 2008년 5월 독일 함부르크, 2010년 5월 영국 런던과 11월 캐나다 몬트리올, 2011년 5월 독일 함부르크와 스웨덴 요테보리, 스톡홀롬과 7월 홍콩에서 열린 ‘홍콩국제청소년및어린이합창페스티발’에 특별초청단체로 참가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소개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독일 할레에서 개최된 ‘제33회 할레국제어린이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해 현대 합창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는 지난 2012년 대상을 수상했던 ‘할레국제어린이합창페스티발’에 우승팀 자격으로 재초청되어 할레와 함께 함부르크, 드레스덴, 체코 프라하를 방문해 연주하였으며, 2014년 ‘제35회 할레국제어린이합창페스티벌’과 ‘제5회 드레스덴국제어린이합창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한인 및 현지관계자들로부터 호평 받았고, 2015년 5월 ‘이과수국제음악제’의 초청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연주하여 프랑스, 페루, 아르헨티나 등 다수의 국가의 초청 요청을 받았다.